박해민이 잠실에 깜짝 등장해 "평생 LG"라는 박수를 받았습니다
LG 트윈스 박해민이 2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사랑의 선물 페스티벌에 깜짝 방문했습니다. LG와 팬들을 향한 진심을 드러낸 그는 자신을 "평생 LG"라고 선언했습니다
박해민은 21일 저녁 LG와 총 65억 원 규모의 자유계약선수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다른 팀들은 10억 원이 넘는 금액을 베팅했지만, 박해민은 LG에 남기로 결정했습니다.
박해민에게 오늘(22일)은 아내의 생일이었습니다. 박해민은 아내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주말 제주도 여행을 계획했지만, 행사장에서 LG 팬들을 만나기 위해 갑작스럽게 여행을 취소했습니다.
박해민은 오후 4시에 시작된 미니게임에 참여할 수 없었습니다. 경기는 오후 6시경에 끝났고, 시상식과 팀 토크 콘서트 전에 박해민은 경기장으로 나와 팀원들과 함께했습니다. 팬들은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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